푸른 바다와 등대로 유명한 청사포
해운대 달맞이길에서 청사포로 넘어가는 고갯길.
언덕 아래 바다가 펼쳐져있다.
청사포의 유명 카페.
겉보기완 다르게 달맞이고개 아줌마들은 다 와있는것 같이 왁자지껄한 분위기..ㅋ
소란스런 2층과 다르게 상대적으로 조용한 1층에서.
마시는 건 와인이 아니라 쓰디쓴 덧치커피.. 그것도 스트롱!! ㅋ
눈이 너무 부셔..
청사포 명물 붉은등대와 하얀등대..
청사포에서 바라본 달맞이고개.
주상복합 건물이 흉물스럽게 서있다.
이기대, 오륙도
이런데 오면 한번씩 하는 행동..ㅋ
백조 구름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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